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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ndoned Earth
버려진 지구

언젠가 공휴일 사람들이 사라진 거리를 걷다가 문득 '버려진 지구'라는 제목이 떠올랐다.사람들이 사라진 폐허가 된 도시에 대한 것은 영화소재로도 많이 이용되었다.

On a holiday, walking along the street  where people were disapeard, I came across the title ' Abandonned Earth' as the art work. The city ruined without people has been used many times as the theme of movies too.

지구를 떠났다가 돌아와보니 인간들이 멸종하였고 원숭이가 지구를 지배하고있다는 혹성탈출.그밖에 좀비들이 설치는 지구 사람이 살지 않는 황량한 도시들은 많은 예술가들이 공통으로 가졌던 영감의 결과인 듯 하다. 아무도 살지 않는 텅빈 도시는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으려는 예술가들의 독립된 자아와 흡사하기 때문일것이다.

Returning to the earth, after space trip, he finds all human-beings are extinguished and the apes rule the earth. And the stories about ruined citiys full of zombis must have been the result of the insperation of many artists have in common.  It must be because the empty city without people is simmilar to the isolated ego of artists who do not want to belong to any place.

 

 

 

 

 

 

 

 

 

Abandonned Earth  버려진 지구

 

MODEL 68 

버려진 지구 ABANDONED EARTH

지구는 혜성의 충돌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처음에는 풀과 나무를 기르기 시작했다.

The Earth first began to grow grass and trees to protect itself from the impact of comets.

그리고 그 풀과 나무들을 퍼트리기 위해 동물들을 기르기 시작했다. And it started raising animals to spread the grass and trees.

지구는 안심할 수 없어 인간들을 기르기 시작했다. 인간은 열심히 건물을 지었고 지구는 콘크리트로 가득차게 되었다..

Earth couldn't be relieved and started raising humans. Humans built buildings diligently and the earth became filled with concrete.

지구는 만족하였고 더 이상 인간은 필요가 없게 되었다. 풀과 나무가 사라지자 인간은 먹을 것이 없어 콘크리트 빌딩 안에서 모두 죽음을 맞게 되었다.

Earth was satisfied and no longer needed humans. When the grass and trees disappeared, humans had nothing to eat, so they all died inside the concrete buildings.

아직 남아 있는 약간의 풀과 나무가 있는 곳을 찾아 오직 몇몇 사람들이 생존해왔고 그중 한명의 남자가 거리를 방황하고 있다.

Only a few people have survived in search of some remaining grass and trees and a man is wandering the street.

그는 지구의 다음 계획을 알기 위해 지구 위에 엎드려 음성을 듣고 있다.

He lies down on the earth and listens to the voice to know the earth's next plan.

 

 

The eyes

 

 

CLOUD

CLOUD 구름 MODEL 68 + 83 +113 +114

 

 

 

블랙홀

2012년 즈음에 한창 블랙홀 이론이 대두되었다.무엇이든지 빨아들인다는 어떤 구멍 그것은 끝을 알수 없으며 다가갈수록 멀어지며 더욱 갈증을 일으키는 인간의 욕구와 비슷한 그무엇이 아닐까.

Around 2012 black hole theory was prominent. The hole that sucks up everything.Would it be like a desire of human beings that the more thirsty the more we get close, the father the closer we get ?


 

 

 

 

 

 

Digital Images
Photographs/nude

Spiritual art /Oil painting
Spiritual art /Pamplet
Photographs/Paris
Photographs/Guam
Restricted Area/Mixed Media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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